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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이전에도 거의 무인 공장이 많습니다.

시대의 흐름 입니다.

 

대신 생산 가격이 엄청나게 싸졌어요.

 

랜턴용 PCB 제조 등등을 하는 

닝보시에 있는 공장 출장 중에 

보았는데 파나소닉 기계인데

예전 사출기계 처럼 생겼는데

기계 내부에 로봇팔(?)이 있고

pcb를 쉴새없이 막 만들더라구요.

이때가 8년전 입니다.

 

수십대의 기계에 한사람이 배치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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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성의 사출공장

역시  기계 수십대마다 한사람이 관리.

이것은 올해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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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가공 공장

역시 기계 여러대 마다 1인이 관리.

다축가공기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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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캔디화이트

스마트 팩토리라고 생긴것이 근 7~8년 되었죠. 하지만 피지컬 AI가 사회적인 충격으로 다가오는것은 절대로 자동화 안될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노동집약 산업에 인공지능 로봇이 투입되는 그 심리적인 공포일 것 입니다. 자본가들은 18세기 영국의 산업혁명때 부터 인간의 노동력을 기계로 끊임없이 대체해 왔죠. 그 정점에 서는것이 피지컬 AI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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