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궁굼해서 쿠란도 읽어보고, 관련 책도 - 국내에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 사서 읽어보고
아주 병아리 눈꼽만큼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경전의 순서는 쿠란 - 하디스 - 샤리아 이런순서입니다.
쿠란 - 완벽한 경전 (성경과 동격)
하디스 - 무하마드 생전의 언행 행동을 기록한 경전
샤리아 - 이슬람의 율법
여기서 맨날 이슬람 이민자들이 유럽에서 깽판치고, 아랍에서 자살폭탄 터트리고 하는 그 원흉이
이 샤리아 입니다. 쿠란과 하디스에는 저렇게 깽판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샤리아가 골때리는 것이 이슬람 법학자들의 합의 + 유추해석 + 토속 관습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IS같은 놈들이 나오는것이고, 심지어 수니파하고 시아파 끼리 총질하는것이고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은 명예살인의 예를 들면, 이건 이슬람 율법이 아닙니다.
유목민족의 관습이 남아 있어서 마치 이슬람 율법처럼 오해받는데, 아랍에서 시작해서 동유럽
일부국가 튀르키에 그리고 서인도의 일부 지역까지 광범위하게 관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샤리아가 금지하는 것 또는 의무적인 것을 강요하는 것들로는
부르카 / 니캅
여성 할레 - 이것은 이집트 동아프리카 전통입니다
명예 살인
여성운전 금지
그리고 밑에 게시글에 있는 남성이 이혼을 세번 외치면 이혼되는 풍습 등이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쿠란에서 하지 말라는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슬람 국가를 엄청 부러워하고, 따라하려고 하는 집단이 대한민국 기독교들입니다.
교회에서는 신자들에게 "하늘의 법도를 어찌 땅위의 법이 이기리오" 이 지랄로 설교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슬람이나 기독교나 다 한 집안에서 나온 종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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