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장난감 사주기 위해 배달뛰는 40대 아빠
전직 쿠팡 직원에 의한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로 인해 '내정보 수정' 페이지 내 가입자 이름과 이메일 정보 등 3367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화번호와 주소 등이 포함된 '배송지 목록'은 1억 4000만 회 조회됐고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남아있는 '배송지 목록 수정 페이지'는 5만여 회 조회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은 위변조한 '전자 출입증'에 대한 검증 없이 이를 활용하고 있었다.
http://www.news1.kr/it-science/general-it/6068388
ㅁ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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