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비번\' 털고 배송지 1.5억회 조회…쿠팡 3367만명 정보유출
지난 당대표 선거때 대의원투표에서 박찬대한테 쳐발려서
대의원의 비중을 당원의 이름을 빌려 빠르게 약화시키기 위함.
말은 평등한 1인 1표라고 포장하는데
이해가 안되는게
어떻게 국회의원,단체장,기초의원 등등등 대의원과 당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는 사람과
똑같은 한표를 행사할 수 있는지.
왜 이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1인1표제를 하려고 하는지
과연 이게 공정하고 안전한 투표방식인지 의구심이 든다.
누가 날 좀 설득시켜줘


댓글 3
겸공 시청자만 동원하면 다 맘대로 되니까요.멋대로 찬반 투표를 수일내에 붙여버리니 아침에 겸공이 이거 좋은거다 하면 우르르 가서 찬성하죠.
당원이 원한다면 어쩔수는없는거 1인1표가 문제는 아님
내부인원들에겐 자신이 없는거죠. 어떻게 일반 국민인 당원하고 실제로 그 옆에서 정치를 직접적으로 하는 사람들하고 같은 한표일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