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재능의 쓰임새
윗등심을 꽃등심으로 표시하면 법 위반.
우리나라 법은 매우 상세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윗등심은 등급이 아무리 높아도 질깁니다.
부모님께 선물은 꽃등심 2등급도 먹을만 합니다.
해부학을 이해하면, 저등급 좋은부위 많습니다.
특히 내장근(안창, 안심, 제비추리, 토시)는 등급따지지 마세요!
토시는 내장과 직접 맞닿아 냄새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합니다.
외부모양 : 꽃등심은 원형에 가깝고, 윗등심은 타원형으로 큽니다. (사진은 실물크기 그대로 촬영)



댓글 7
껍데기없는 삼겹살이 최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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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심은 2등급도 좋습니다. 1등급당 100g 1,000~2,000원 비싸지기만 합니다.
20살때 정형일배울때 소까는 으르신들 엄청부러울때가 많았는데 돼지도 눈치보면서 야스리로 마져가면서 배웠는데 그때도 느낀거지만 한달에 한번씩 새로운 부위가 나오고 등삼겹팔고 삼겹 갈비쪽 반대결로 썰어서 갈비살로팔고 소는 부위 빼는게 진심 어지러울정도로 빼는듯
우리나라 등급제도가 헤깔리게 된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마블링도 지방인데 그걸로 등급을 정하니 저처럼 로스보다는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은 1~2등급 체끝이나 부채살이 제일 가성비가 좋은거 같습니다 안심도 좋고요 1++등심과 살치, 갈비살, 업진살은 몇점 입에 넣으면 혀가 금방 거부하는 느끼함이 있어서
스테이크 좋아하시면, 1+이상 앞치마살(Frank Steak)로 해보세요. 비교적 가격도 저렴하고, 매우 맛이 좋습니다. 부채살은 앞다리 부채모양뼈(견갑골)에 붙어있는 부위로, 지방은 적고, 연하지만, 솔직히 그렇게 맛있는 부위는 아닙니다. 살치살 없다는 정육점은 거의 꽃등심 취급하는 곳입니다^__^
꽃등심을, 지방이 눈처럼 박힌 등심이라 설명하는 고깃집 주인들이 있는데, 잘못 알고 있는거예요. 아예 법에 명확히 구분해 놨어요. 이에 따르면 꽃등심은 6~9번 등뼈 사이의 등심을 얘기하는 거로 정해 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