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밝혀지겠지...[3]
가끔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국무회의때
장차관들 쏘아붙이는거 보고 다소 너무한것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공무원 사회의 민낯을 볼때마다
그 연민이 싹 사라지더군요.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옳습니다.
이것들은 쪼인트를 까야 일하는 시늉이라도 하지...
윤석열때가 아주 천국이었겠지?
일안하고 월급루팡짓 해도 위에서 아무소리도
안하니까... 이제 그따위 추잡한 유토피아는
끝났다. 일 하기 싫으면 나가라.
솔직히 어지간한 공무원 업무, 공익 데려다 시켜도
잘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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