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D-1, 마지막 근황 ㄷㄷㄷ(3)
탕수육 짜장면 짬뽕
이렇게 시켜서 한시간만에 왔는데
탕수육 색깔은 평생 본 탕슉 중에 제일 이상했고
눅눅하다 못해 습기에 절여진 축축한 탕수육이 도착했어요;;
남편이 전화를 했지요
저는 주섬주섬 짜장이랑 짬뽕을
뜯고 있었는데
얘들은 더 심각했쥬 ㅋㅋ
옆에서 탕수육이 너무 심합니다..
하고 있는데
저는 옆에서 여보 짜장면도 심각한데!!!
이러고 있으니
말꺼내자마자 환불해준다고
탕수육은 버리라고 하고
탕수육 값을 총알같이 입금 받았네요;; @..@
어우 그렇게 불어터지고 짠 짜장면은 첨 먹어봄요
애랑 남편은 짜서 못먹겠다고 하고
저는 아까워서 반만 먹고 버림요 ㄷㄷㄷ
몽땅 환불받고 가져가라 했어야 했는데
사장님이 탕슉 값을 너무 빨리 환불 해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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