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하셨네] 난폭운전 신고 요령 도움 부탁한다는 당신(2)
베스트에 벨튀 글 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개구쟁이 시절 친구들이랑 벨튀 하면서 놀았는데
그때는 폭음탄을 썼었습니다
외부 벨에다 폭음탄을 꽂은채 벨을 누르고
인터폰으로 누구세요 하는 타이밍에 터지면 성공했다며 낄낄거렸죠
어느날에는 폭음탄 벨튀를 했더니
온집안 식구가 다 헐레벌떡 뛰어 나오더군요
압력밥솥 터졌다고 소리치면서......
온가족이 놀란 모습을 보고 나서는
양심에 찔려서 벨튀 놀이는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결론은 벨튀는 나쁜짓이란 겁니다
아래 그림은 베스트 글에서 퍼왔습니다

댓글 6
장동혁 저 무례한 새끼
바지 거꾸로 입던 모지리랑 어쩜 저리도 똑같을까요
장동혁 저 무례한 새끼
바지 거꾸로 입던 모지리랑 어쩜 저리도 똑같을까요
퍼세식 화장실창문이 개방 되있었음 불켜져있음 콩알탄 던지고 도망갔는대 ㅋㅋ
어..... 전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
그냥 폭음탄 말고 물에서 터지는 수중폭음탄을 저녁에 창문열려있는집에 던지고 문닫고 튀는 거 많이들 했었죠
어..... 전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