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애 첨으로 음식 환불 받았어요;;(25)
연휴에 1박2일 다녀왔습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네요.
식사는 단지 내 식당에서 되는데 가성비 ㅋㅋ
미역국이 만원 넘네요.
편의점 .
존나 비싸요.
피처 8.500원.
근처에 보고 놀고 즐길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설 당일이라 왕릉 ,박물관. 휴무일.
열었더라도 낮 시간에 다녀오면 저녁엔 아무것도...
택시타고 나가서 밥먹고,택시타고 복귀하고.
장작 때주는 한옥팬션 .
진짜 실망 했습니다.
음식 안가리고 찜질 좋아하시고 초저녁에 잘 주무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으실듯.
참.
욕실에 치약도 남 쓰던거 쓰셔야되고 드리이기,비누,빗.칫솔 등
다 챙겨가시고 수건은 인당 두장 쯤 있지만 챙겨 가시길.
한옥마을 팬션이 저랑 너무 안맞는거지 좋아하실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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