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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바른 말 한번 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바른 말 한게 있습니다.

 

"지금 개똥씨가 전부 다 갖췄는데 남들은 부러워 하는데 이렇게 소리를 칠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데 친구 한명도 그런 말을 합니다.

 

"니 자세히 보면 잃은게 하나도 없다."

 

아.. 그런데 그건 그 사람을 제대로 못 견뎌보고 한 소린거 같다. 얘가 그 느끼는 감정은 별로인거다.

 

그래서 얘는 술을 마셔도 절대로 여자 자랑을 안하는거다. 그 여자들은 맨날 니 이야기 하고 있다는데 얘는 그런 소리 안하죠. 여자 이야기를 안 꺼낸다.

 

이 사람은 남들을 비판하고 그런 시간이 아까운거에요.

 

부럽다... 뭐가요??

 

우리 회사사람이 그 사람이 경무관 아들인지는 모르고 저한데 "정말 부러워요."하는데 저는 아무런 말도 안하고 "니는 그거 버티면 죽을텐데?" 하고 절대로 자랑도 안합니다. 진짜 죽어요.

 

그러면 얘가 갑자기 왜 다 터트렸냐? 참고 또 참고 또 참고 또 참았는데... 그 얌전한 사람이 그런 자랑을 안하는데 "와 이거는 심하다...."하다가 다 터트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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