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 진짜 빈곤한 사람
혹시 제가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들 만나고 다녀서 부려웠어요?
그런데 저는 왜 얘내들이 불우해 보였지? 오히려 이 사람이 그 청장 딸, 경무관 딸들을 부러워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인데요?
그냥 지나가다가 안 쳐다볼거 같은데요?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이 청장 딸, 경무관 딸이에요.
특히 얘내들은 팔에 자해자국도 다 있고 미안한데....
우리 아빠가 걔내들 아빠 보다 못 배웠는데 "그 몸에 자해자국 있는거는 진짜 정신병자가 하는 짓이다."라고 한거다.
내가 볼 때 도덕적으로는 이 사람이 더 완성되어 있는거 같은데요? 그런 애가 저런 짓을 한거 같습니다.
부러워 하지마세요. 절대로....^^
길 지나가다도 그저 평범해서 안 쳐다 보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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