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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나도 너네가 알리고 다니는거 알아.

 

내 만난 여자들아.. 나는 너네가 알려도 좋아.

 

진짜 인정한다. 사실 내한테도 알려준 사람이 있다.

 

"예전부터 여자들이 다 알리고 다녔습니다."라고 알려준 사람이 있어요.

 

자 잘생각해보자. 너 여자지? 그 행위를 당당하게 알릴 수 있어? 

 

내가 왜 그런지 알아? 너네 지금 20대 초반 중반 여자는 대학생이라서 사회물정을 전혀 모른다.

 

그런데 2014년도 그 당시 여자들이 지금 30살이 넘었다.

 

사회나가면 니한테 남는 사람은 고등학교 친구 한 두명이고 니한테 남는건 남편하나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제? 그러면 소문이 많이 날거 아냐? 남자들은 그런거 안 참거든?

 

그러면 그 때부터 남자들이 너를 안 만난다. 왠지 아나? 소문이 많이 나서....^^ 그 남자가 어떻게 한지 알아서다. 그냥 니 하나 안 만나면 된다 한다.

 

그게 싫어서 모든지 얘 탓할려고 했거든? 지금 그렇게 할려다가 대통령마다 다 탄핵당하잖니...

 

그러면 그 작전주동자는 어째됐겠니? 경찰관이 감옥에 쳐 있겠지. 아예 못 나오지.^^

 

잘 선택하세요. 경찰관이 우르르 몰려와도 그 때뿐이다.

 

그 다음부터는 너네가 알아서 사는거야.

 

그래서 너네 한테 집단을 이뤄준거야. 그러나 대학을 졸업해도 그 때뿐이다.

 

그래 경찰관들 얘 정신병자 만들었잖니.^^

 

너네 상견례장가서 남편한테 똑바로 말해봐봐. 아무도 결혼 안한다.

 

아마 이게 예상되서 대통령마다 다 탄핵시키고 내가 감옥가겠다 한 이유다. 모든지 얘 탓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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