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너네 얘 아무도 못 이긴다고 알려준 이유가 뭔지 아니?

 

너네 내 만난 여자들아...(니 얘 편하게 사는거 같제?)

 

전국에서 얘 아무도 못 이기는 이유가 뭔지 아나? 굴러온 돌이 박힌돌 다 뺀다. 아마 사기업에서는 얘 이런 성격 때문에 안 뽑는거다.

 

그 마을에 어느 아주머니가 한명 말했거든? 이 마을에도 다 이사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음식점에 가는데 너네 여자들은 그 감정 한번 느끼면 다시는 안가거든? 얘는 진짜 맨날 간다이.

 

그래서 결국 얘는 손님인데 그 음식점 직원을 짜르게 한다.

 

그런데 그 음식점이 아마 맛이 좋을거다. 그런데 갑자기 안가거든? 그 집이 태도가 걸러먹은거다. 그 태도라는 것은 이제 이 집은 장사 말아 먹는 수준이 된다는거다.

 

예로들어서 미용실을 든다면 이 미용실에 마지막까지 혼자가거든? 그런데 손님 다 빠지고 얘 혼자만 계속 가거든? 그런데 갑자기 이 사람이 왜 안오지? 하거든? 그러면 장사 걸러먹은거다. 그러니까 장사가 망하기 직전인거다. 그 때부터는 손님이 아예 없다.

 

그래서 너네 여자들이나 일반 사람은 그거 한번만 느껴도 다시는 안온다. 그 회사에사 엑셀파일 잘 만들고 그런거 다 필요없다. 회사 사장이 될려면 이런 걸 버텨낼 줄 알아야 한다. 왜냐면 회사내에서도 정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네는 얘가 우습게 보이는데 얘는 지금 엄청난 훈련이 되 있는거다.

 

이거는 누구만 느끼냐? 아마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 이런 사람이 시장통 가면 느끼는 감정이다.

 

그래서 얘 아무도 못 이긴다.

 

그래야 미성년자 400명이 되는거다.

 

그러니까 요즘 뒤집어지니까 자살자가 계속 발생하는거다.

 

아마 우리 아파트에도 경찰관이 못 버티고 이사갔을텐데?

 

얘 굴러온 돌이 박힌돌 다 뺀다. 그래서 중견기업이상 회장들은 얘가 우리회사 장악한다는거 바로 안다. 그래서 안 뽑는다.

 

회사에서 엑셀파일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다.

 

영화 암수살인에서 경찰관 한명이 그런 대사가 있죠?

 

"어머니, 여기 어쩐 일입니까?"

 

하는데 형사과장이 "저놈 저 꼴통새끼" 하면서 비아냥 되죠?

 

그거 전부 다 버텨야 한다.

 

그래서 너네 전부 목숨 끊는다에 100%자신하는거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