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기념회에서 내란정당 국회의원 영상을 튼 정신나간 민주당군수[4]
그냥 넋두리해봅니다.
제 업종 특성상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야하고 거래처 등등 다른 업계 지인들도 토요일까지 근무를 합니다.
그래서 제 결혼식은 일요일에 잡았고요.
근데 20년넘게 알고지내온 인생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할만한 녀석이 교회예배참석을 이유로 결혼식 불참을 선언했습니다ㅠㅠ
지역도 멀기도하고 왔다가라고 말도 못하고 아쉽지만 어쩌겠냐 알았다라고만 했네요
이럴때면 기독교가 밉기도합니다..


댓글 20
개독과는 절친이 될수없어요. 혼자만 절친이라고 생각하신듯
개독과는 절친이 될수없어요. 혼자만 절친이라고 생각하신듯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친구가 적어지는 이유 입니다...
걔가 아직도 친구로 보이나요???
친구로 보이나요? 거기보단 교회간다는건 니보다 교회 가 더 중요라는말
기독교때문일수도있겠지만 30대되면 친구들이랑 뿔뿔히 흩어질수밖에없는것같아요
빨리 끊는게 나을 수도.. 종교 미치광이들은 답 없어요
그러면서 내폰에서 하나씩 전화번호가 지워집니다
예수님이 월화수목금토 엔 쉬시는것도 아닐텐데 참...
축의금은요?
우스개소리로 축의는 교통비까지 다 넣어서 보내준다하더라고요
손절 하세요 개독극혐
참 융통성 없다...... 친구 하나님은 매번 가는 교회에 안가면 지옥간다고 가르치나 봅니다.... 정 교회를 가야 하면 결혼식장 근처 아무 교회나 가서 기도만 하고 결혼식 참석하면 되지.....
기독교는 믿는 사람에 따라 답 없어요. 내 주변에는 일요일에 교회를 못가도 개인일정 소화하는 사람들만 있어요. 내 친구의 결혼식보다 매주 가는 교회가 더 가고 싶은 것일 뿐 = 핑계거나 제정신이 아님 = 손절 나중에 그 친구가 내 결혼식은 안왔는데 일요일에 해외여행이나 여행을 간걸 알게 되면 그 때는 따끔하게 한마디 하고 손절하세요 ㅎㅎㅎ 그 친구는 자기 하고 싶은 게 있다면 한번 쯤은 일요일에 다른 짓 할꺼에요 ㅎㅎ
마지막 문장이 와닿네요
22222
개독이라는 단어가 괜히 생긴줄 아십니까 ㅎㅎㅎ
요즘 맞춤형 예배도 있다고 하던데요.
기독보다 그 친구 인성이 문제죠, 아 물론 ㄱㅐ독은 무조건 거릅니다ㅎ
일생에 한가지를 위해 산다면 그 한가지가 종교라면 절교하지 않는한 인정해줘야 해요. 물론 저라면 나중에 술 한잔 사라 하겠습니다. 친구수는 내 기준때문에 계속 줄게 되어 있어요. 물론 저는 친구 없습니다 ㄷㄷㄷ
그건 문제를 만들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죠. 절친 결혼식에 가지 않고 교회에 가도 문제가 되지 않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 미안한 마음을 현찰로 3천만원 정도 표현해 주면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님에게 보내는 그 축의금이 님에게 미안한 정도일거에요. 그 액수를 보고 결정 하세요. 제가 님 입장이면 5백만원 정도만 되어도 친구로 남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