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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생후 50일부터 학대 의심\"…숨진 \'해든이\' 엄벌 탄원 8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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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A 씨가 사건 발생 열흘 전부터 해든이를 꾸준히 학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A 시 부부 지인으로서 해든이를 돌봐 왔다는 C 씨(30대) 말은 달랐다.

C 씨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해든이 생각만 하면 눈물과 울분이 난다. 해든이 생후 50여 일부터 학대 정황이 있었다"며 "해든이가 겪었을 고통과 억울함을 생각하며 탄원서를 모으게 됐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09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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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비트겐슈타인

옆에 첫째 아이가 버젓이 있는 상태에서 저렇게 갓난애를 때리고 학대함... 갓난 아이가 무슨 죄가 있어...세상을 빛을 본지 얼마 안되어.... 저런 악마에게서 태어나고 악마에게 죽임을 당했을까? 남편도 저 애가 죽던날... 성매매업소 갔다고 하던데.... 남겨진 첫째애도 불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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