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Julie Pose
언제나 보배인증은 무사고 입니다~~!!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니 지금 사야겠다는 생각이 뽝 들었습니다.
기준은 단하나!!
골프백 두개실리는 오픈카!!!!
420i 컨버 와 CLE200 까브 중 CLE200까브를 선택했습니다.
시승 해보니 많은부분에서 420i 컨버가 앞섰으나 디자인에서 참패하는 바람에 CLE200 까브리로 선택했습니다.
기존 차랑에서 크기만 작아진 실내는 도저히 신차느낌이 안나드라구요.
악명높은 오류 투성이 짱츠라 걱정 많이 했는데 뽑기를 잘한건지 아직 까지는 아무문제 없네요.
오픈하고 슬슬 유유자적 댕기면 스트레스 확 풀리네요.
즐겁게 안전하게 오픈에어링 즐기겠습니다~~.


댓글 24
으응??? 엄청 고출력 모델 오너로 기억하는데 의외로 얌전한 모델로 출고하셨네요^^ ㅎㅎ 디자인은 참 멋집니다
유유자적이 모티브 입니다 ㅎㅎ
오픈에어링 한번 맛보고 정신차리면 차를 출고하고있죠..ㄷ
그게 접니다.
아오.. 영롱하여라
와우 너무 이쁘네요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오픈카... 언제쯤 탈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부럽습니다.
가시죠~~~!!
뚜따. 멋지네요!!!!
다들 말리지만 인생 마지막에 타고픈 오픈카~~~~
마지막은 없다고 봅니다. 마지막이되면 내걸 못한다고 봐요. '다음기회에'는 없다고 보는 1인이라 ㅎㅎ 일단 고민해보시죠!!!!
메르세데스 오픈카는 뒤에 넥스카프가 진짜 대박인 거 같습니다. 한겨울에 뚜껑 열어도 목이랑 등이랑 엉덩이가 따따~~하이 너무 좋더군요.. 온천하는 느낌ㅎㅎ 솔직히 오픈카면 디자인과 감성이 9할인데 bmw는 이 부분에서 메르세데스를 이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ㅎ
비엠 수동은 진짜 할말 없드라구요..
오픈카 부럽네요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참.. 뚜따사는거 쉬운데... 욕심을 못버림.
와이프가, 사라고 허락은 했는데, 사인을 못하고 있어요.ㅋㅋㅋㅋ
어설픈 뚜따는 사기 싫고. 911터보s 컨버나 컨티넨탈 GTC는 비싸고. 무리?해서 질러봐야 항상 일주일쯤 지나면 감흥도 없고 저거에 왜 돈썼나 항상 후회 하고. 차는 계약하고 출고할때까지만 즐거움. 그이후는.. 글쎄....? 그냥 돈이 없어 못사는걸로 하면 됩니다. ㅋ
@덥다에어컨켜라 어설픈 뚜따 10년동안 잘 타고 다니고 있고, 박스터로 가고싶은데 2인승이라 고민 중인 상황입니다 ㅋㅋㅋㅋㅋ 돈이없어 911 이런 건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덥다에어컨켜라 못사는것과 안사는건 차이가 크죠 ㅎㅎ 800km 가까이 타면서 탈때마다 즐겁네요. 미세먼지가 원망스러울 뿐이요. 뚜따는 고마력 의미 없겠더라구요. 나한테 맞는게 뭔지 선택하는거지요. 전 골프백 두개가 들어가는게 필요한지라 ㅎㅎ 나의 즐거움을 위한거지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니까요.
생각보다 박스터가 불편해요.. 가신다면 깡통이라도 911 컨버 추천해요.. 생각보다 많이 다르더라고요 가성비 뚜따 머스탱컨버도 생각해 봤는데... 욕심을 못버림.. 그냥 돈없어서 뚜따는 못사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ㅋ
아직 실행 못하고 로망으로만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돈도 한몫하죠 ㅋ 무사고 기원하며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럽 ㅠㅠ
CLE 레드시트 잠깐 탔었는데 바라만봐도 좋았었네요 무사고기원합니다
와이고 마 벤스 지기네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