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뽕차 썬글라스 교체[19]
기름값이 인상될거라는 뉴스가 나오자마자 살인적으로 기름값을 올려 놓고 기름값이 다시 떨어졌다는 소식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정유사와 주유소.
충주 지역은 지금도 기름값이 2천원 근처입니다. 인상된 기름은 배에 싣지도 않았는데 소비자들이 2천원씩 주고 기름을 넣은 것은 팩트입니다.
이것은 몀백한 폭리와 담합행위인데 기름값이 올랐으면 비싸게 구입한 기름이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는 보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기자들은 국민이 궁금해 하는 일에 왜 입을 꾹 닫고 있습니까?
정유사에서 뭘 받아 먹고 정유사에 우호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마음만 먹으면 원유 수입해서 선적하는 과정을 취재할 수 있습니다.
아마 아직도 값이 오른 기름은 정유사에 오지도 않았는데 기름값만 잔뜩 올려받고 있다는 의심만 강해집니다.


댓글 5
경유 1500원 후반하던게 1900원 후반으로 오르고 고정이염....
비싸게 산 기름이 우리나라 영토 안에 들어와있으려나??
아직 시추도 안했어요... 3개월후 인도분이고...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건 유조선 실기 전 유가입니다.
아직 지하에 있죠 ㅋㅋㅋ
얼른 세무조사 해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