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키노94일 전일본이라는 나라를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퇴근후 바로 출장 잠은 차에서 자고 아침에 거래처 방문 끝나고 다시 버스 역시 잠은 차에서 자고 출근후 보고후 근무 혹은 조기퇴근.. 그나마 저런 교통편이 없어야 현지숙박. 그냥 갈아넣는거죠.0댓글
21세기양자역학93일 전휴게소에 2번 들리는 이유는, 화장실 편하게 가라는 것도 있지만 체조라도 하고 몸을 풀라는 이유인 듯. 뭔가가 생기고,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존재하는 건 다 이유가 있겠지.0댓글
댓글 16
기차가 싫은사람도 있어요.
기차가 싫은사람도 있어요.
난 이런 버스 좋던데ㅎㅎ
음 숙박비 아낄려고 뻘짓하는 것들도 있겠는데...
저화장실에서 똥을 쌀 수 있는것도 능력이다 안전벨트 해야겠지?
참을만큼 참았고 화장실이 저거뿐이라면 있는것만이라도 감사하죠.^^ 급똥이든 천천히 신호온 똥이라도 참다참다 나올땐 쌀곳있다는거에 감사함을 느낄겁니다.
딸치는데 16만을 태워?
알고싶지않다
5년정도 주말심야 우등 탔는데.. 은근히 허리아픔.. 풀 잠자기 힘들거임..
코 고는 사람만 숙면
기사는 죽을 맛이겠네;;
구간별 교대 운전 우리나라 시내버스/ 기차도 마찬가지
일본은 예비 기사가 같이 타서 교대로 운전함
일본이라는 나라를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퇴근후 바로 출장 잠은 차에서 자고 아침에 거래처 방문 끝나고 다시 버스 역시 잠은 차에서 자고 출근후 보고후 근무 혹은 조기퇴근.. 그나마 저런 교통편이 없어야 현지숙박. 그냥 갈아넣는거죠.
커플은 호텔을 선호.
휴게소에 2번 들리는 이유는, 화장실 편하게 가라는 것도 있지만 체조라도 하고 몸을 풀라는 이유인 듯. 뭔가가 생기고, 없어지지 않고 계속 존재하는 건 다 이유가 있겠지.
잠깐도 아니고 저기서 숙면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