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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과 중세 유럽 작위

신기하게도 수백년, 수천년 차이 작위가 일치한다.

고대 중국 봉건 시대 작위를 중세 유럽이 배워갔다고 볼수 밖에 없다.

작위의 순서는 예를들면 이렇다.

황실의 황자들 친왕 등 王으로 책봉된 자들 다음은 

公(공작) > 侯(후작) >伯(백작) >子(자작) > 男(남작)

순이 임명된 귀족들이다.

조상 대대로 귀족이 아니면 불가능한데

몇가지 예외가 개국 공신이거나 반정 쿠데타를 성공했거나 

반정 쿠데타를 막았다면 천민이나 평민도 귀족이 될수 있다.

대표적 경우가 우리나라만 보아도 고려시대 이의민, 기철

조선 정도전, 한명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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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노대중

우리는 전라도 좌파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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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으로만든두부

스스로 좌파라 자인하는 자들은 역적들이었다. 진정한 개혁 진보론자는 절대 스스로를 좌파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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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막걸리오이

공작, 백작등이 중국 어느왕조때 만들어진 명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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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으로만든두부

2천500년전 춘추전국시대 춘추시대 기록을 보면 춘추5패가 나옵니다. 제나라 환공, 진나라 문공 등 임금조차 王이란 칭호를 감히 못쓰던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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