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맛a[22]
먹고픈건 먹어야지요.
애비뉴엘 5,6층 돌아다니다 딘타이펑 당첨
왜 나는 형들이 쓰는 저 물병 없냐며
계산할 때까지 엄마 뒤에서 풀 죽어 저러고 있슴돠
그래! 사준다! 니꺼라고 이름 박아서!!
각인까지 넣어줬더니 이제사 좋아라 한답니다.
뭐든지 내꺼라는 인식은 어릴때부터 갖게 되나봅니다..


댓글 16
함께하는 미식의 순간
미식 품절이라고 트러플 세트! 샤오롱바오 춘권 짜장미엔 추가!
물병 색이 이쁘네요.^^
본인이 원한 컬러니 좋겠지요 ㅎㅎ
현우가 기분이 좋아졌다니 저도 웃음이 납니다ㅎㅎㅎ
사줘야죠.. 허허 집에 저 브랜드 텀블러가 6-7개는 될듯요 얼마전에 1,2호가 용량 작대서 큰거로 또 사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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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아하는거 먹으러 갔으니 만족해야죠
역시 돈이최고네
ㅋ 오늘 팝업 스토어에서 공짜였습니다!!
저는 미식세트로 부탁드립니다~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셧군요~ㅎ 오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ㅎ
10시 영화 3시 키링 만들기 그리고 이제 집 ㅜㅜ
Good∼
어유 하루 금방 갔네요 ㅜㅜ
저도 그랬고 이제 초등학교 들어간 조카한테 자기 이름이 적힌 물건을 주면 좋아라 하네요. 삼촌 이거 내꺼야 하구요. 먹는 것 보다 더 좋아라 해요
그 인식이 참 뇌리에 박히나봐요. 이름 있음 서로 노타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