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의 공포[1]
울 회사 흡연실에 자판기가 있음
옆에 의자에 앉은 비흡연자가 커피마시러 왔는데
쓰레기통 있는데 바닥에 꽁초 버리고 가는 사람 보고 쌍욕 하는거임
그리고 1분 뒤에 지는 종이컵 의자에 그냥 두고 감
본인이 싫은 담배 꽁초 버리는건 극혐
지가 좋아하는 커피 종이컵 버리는건 아무일도 아님
꽁초 바닥에 버린다고 하는 당신은 평생 쓰레기통 아닌 곳에 쓰레기 한번이라도 버린적 없는지 생각해보기를
울 회사 흡연실에 자판기가 있음
옆에 의자에 앉은 비흡연자가 커피마시러 왔는데
쓰레기통 있는데 바닥에 꽁초 버리고 가는 사람 보고 쌍욕 하는거임
그리고 1분 뒤에 지는 종이컵 의자에 그냥 두고 감
본인이 싫은 담배 꽁초 버리는건 극혐
지가 좋아하는 커피 종이컵 버리는건 아무일도 아님
꽁초 바닥에 버린다고 하는 당신은 평생 쓰레기통 아닌 곳에 쓰레기 한번이라도 버린적 없는지 생각해보기를
댓글 2
저는 놀러가서나 현장일 할때 주머니에 꽁초가 가득합니다. 세상 사람 다 몰라도 나만 알면 되는 게 인생이거든요.
개똥이 더럽다고 돼지똥이 안더러운거 아닙니다. 다 더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