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참 좋네요[2]
베트남의 호치민이 목민심서를 즐겨 읽고 잠자리에도 이책을 두고 잤다는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이게 거짓으로 밝혀진다.아니 밝혀지고도 문제인은 2017년 베트남 엑스포 축사때 이 얘기를 꺼낸다.한나라의 대통령도 이러한데 무식하고 고집만 센 일찍 낚시는...
고은이란 자가 1988년 한겨레에 호지민의 목민심서 얘기를 했는데 유홍준이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인지에서 목민심서 얘기를 하고 박헌영 평전을 쓴 사람도 이것을 인용하게 된다.
글을 쓰는 사람들조차 검증 없이 이러했으니 일반 사람은 당연히 믿을 수밖에 없는 구조임.
하지만 이게 베트남 교포가 한국측에 질문하면서 조사가 시작되었고 호지민은 목민 심서를 곁에 두거나 애장품이 아님이 밝혀짐.
결론:왜곡된 내용을 그대로 믿고 따르다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조차 모르게 됨.특히 역사는 교차검증이 필수이고 스스로 깨닫기 위해서는 한쪽의 주장만 들어서도 안 된다는 것.


댓글 54
푸하하하하하하
낚시왕 승! 두루퀸 완전 팩트에 쳐발리네.ㅋㅋㅋ
일찍은수구야 ~~!! 형이 링크 걸어 줄테니 이글에 답변해봐 ㅋㅋㅋㅋ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politic&No=1031447
링크타고가서 답을 해보라니까 수구야 !!! 또 정신승리후 빤쓰런이냐? ㅋㅋㅋ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반박을 대라니까 빤쓰런이냐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