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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저와 제 남편을 무시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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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몇일아니고며칠BEST

이거를 무시한거냐고 묻는 능지면 그냥 평생 친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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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바람BEST

모르는 거야? 아니면 모른척 하고싶은거야? 앞으로 살면서 신랑말에 반대하지말고 잘 듣고 살길 바람. 그래도 신랑이 착한게 우리가 도움 받았으니 요번 결혼식은 도와주고 끝내자고 말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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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er3BEST

주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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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길BEST

백방 주작. 중소기업에서 딱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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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관종

말 저따위로 하는데 인간관계 유지된다는 게 1차 구라, 저딴 개소리 듣고도 똥오줌 못가리고 맞냐고 물어보는 지능이 2차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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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안돼요

작성자 시진핑 겟새끼 못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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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주작 같은데..요즘 청첩장을 누가 직접 주나요..카톡으로 모바일 청첩장 주던데... 청첩장을 받으러 지방에서 서울까지요? 주작이라면 좀더 현실적으로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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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오

왜케 급을 나누는지 모르겠네요. 지나고 나면 급에 맞게 라는게 다 부질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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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256km

여자들.... 진짜 인듯 아닌듯 발뺄 자리 만들고 저런 행동 잘해. 제대로 안맞아봐서 그래. 강한 상대를 만나서 깨갱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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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저런 사람들 원래 그런게 아니라...지인 중 평생 안 그러다가... 결혼 했는데...남편 직업이 괜찮았음...근데 은연중에 묘하게...말투에 섞여있는...자신의 과거를 무시하는듯.. 뭔가 자기는 신분상승이 되었다는 묘한 늬앙스...가 있더군... 그닥 가까운 사이도 아니어서... 인연 끊음... 나중에 남편의 폭력에... 이혼함... 재산은 그나마 잘 분할한듯.. 그제야 다시 예전처럼 사람이 돌아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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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곰돌군

게시판에 물어봐야 알 정도면 머리가 나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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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친구

주작도 좀 재밋게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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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깡새우

청첩장을 받으러 지방에서 서울로 간다? 어디 광주 부산 대구 이쪽 분이신가? 저 같으면 제가 청첩장 주로 내려가지 올라오게 하진 않겠지요 그리고 제가 받는 입장이라면 그냥 모바일 보내라고 할겁니다 저게 사실이라면 남편 잘 따라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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