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직원 블라인드 글[12]
어제 낮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 눈을 의심했네요...
부천 중동역 인근입니다.
지인차를 타고 밥먹으러가는길에
신호를 받고 정차중에 목격했어요
지인이 뒤에 봐봐 버스기사..내려서 담배핀다..
라고 하길래...사이드 미러를 봤는데..
와~~제 눈을 의심했네요.. 참..뭐라 할말이 ..
쭈욱~~~빨아주십니다..
앞을보니 빨간불..맞구요
길바닥에 꽁초를 던진건지 아닌지는 확인 못했구요.
정확한 타이밍에 담타 하시고 승차하십니다.
오라이~~


댓글 10
아주~옛날 기사님들 하던짓을 아직도 하네요
너무 보기싫더라구요
버스 안에서 안태운걸 보면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다 봅니다
그렇게라도 위안삼아야죠 ㅎㅎ
이건먼가요?어이가없네요
그러니까요..얼탱이 없쥬
저건 버스회사에 민원 넣어야 문제는 저리 피고 버스 타면 내부에 니코틴 번짐
진짜 저러고 싶을까..그리고 폈던 자리에 하얀 꽁초 같은게 남아있긴 하네요..
졸음때문일수도
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