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중심에서 감량 중심으로, 서울 자원순환 대전환!]
-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서울의 인구는 줄고 있지만, 쓰레기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와 배달·택배가 늘면서 서울에서는 매일 약 3,000톤의
종량제 쓰레기가 발생합니다.
- 그런데 종량제봉투 안을 들여다보면 절반 이상이 플라스틱, 종이, 금속처럼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 많은 자원을 그냥 태우고 묻어왔습니다.
쓰레기 문제는 시민 개인의 양심과 선의에만 맡겨둘 수 없습니다.
이제는 확실하게 작동하는 시스템 행정이 필요합니다.
- 성동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5년 연속 생활폐기물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검증된 경험을 서울 전역으로 넓혀,
소각 중심의 폐기물 정책을 감량과 순환 중심으로 바꾸겠습니다.
- 쓰레기를 줄이는 것은 도시의 비용을 줄이는 일입니다.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2026년 직매립 금지라는 위기를 서울이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다시 순환하는 서울,
정원오가 착착 만들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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