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이가 죄를 지으면 그 부모가 어른의 책임을 져야지(아이는 그럴수 있어 근데 니(부모)가 그러면 안되는거야~![2]
박상용때문에 뜬금없이 피해봐서
이화영은 감빵 들어가고 집안 풍비박산
서민석은 열심히 변호해주다가 검찰 세작으로 몰려서
욕은 욕대로 먹고 공천도 못받음
이화영은 연어술파티 국회증언으로 또 기소되서 재판 받아
박상용 검사 징계확정되고 탄핵해야 하는데
청와대와 정부는 별 신경도 안쓰고 있는것 같음
민주당은 정부 눈치나 보고 있고
본인들이 감빵 안들어가 있으니 급할게 없겠지
대체 왜 검찰에 대해서는 미적거릴까? 가능성은 2가지
1. 검찰 권력 써먹으려고 ( 장기집권 해야 가능할텐데... )
2. 검찰에 이미 약점 잡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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