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까지 갈색으로?”… 포르쉐, 세상에 하나뿐인 ‘911 GT3 RS 존더분쉬’ 공개
20~30분째 정차중 브레이크 밟고 라이트 켜고 사람 데리러 왓나본데 같이 정차중인 뒷사람 피곤하게 만드네요.바로 뒤에 사람이 있는데 알고도 저러는건지 모르고 저러는건지 매번 같은 시각 같은 날 맨날 저러고 있음 자기보다 앞에 정차하면 라이트로 뒷통수갈김. 어떨땐 한시간 넘게도 저렇게 시동걸어놓고 겨울이고 여름이고 눈뽕 ~
(저건 파킹 해놓고 계속 브레이크 밟은 상태죠?보조제동등이 점등 된거보면)
기름값이 넉넉한 부자들은 다르군요.
예멘 전쟁이니 뭐니 기름값 오르니마니 이건 서민들만 해당되나
요.
항아리 에 개뼈다귀 같이 생긴 차는 특이하군요.
저 데루등 이 엄청 눈부시더라구요.
라이트도 장님될뻔.
광량은 좋은거 인정.
항아리 과학 에디션 후기 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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