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미래를 시민께 배달하겠습니다]
-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았습니다.
오늘 현장에는 정청래 당대표님, 최기상 서울시당위원장님, 고민정 의원님,
이정헌 의원님, 그리고 문종철 구청장 후보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 오늘 잠시였지만, 수많은 사연과 정성이 담긴 소포를 나누는 체험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기쁨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좋은 선물이 되는 물건들이 이곳을 거쳐
시민 여러분께 전달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무시고 계시는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고 각자의 삶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이곳을 첫 일정으로 택한 데에는 또 다른 이유도 있었습니다.
선거 홍보물 역시 이곳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으로 전달됩니다.
저희들 때문에 더 고생하실 현장 노동자 여러분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오늘 민생체험을 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의 미래를 시민들께,
그리고 우리 후손들에게 배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과 삶, 생업을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토대가 필요합니다.
서울이 안전한 토대 위에 설 수 있도록 정원오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그 토대 위에서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고, 시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서울의 미래를 시민께 배달하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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