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의 조혁당
본인이 가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거기서 어떻게든 키워나갈 생각을 해야지
나는 왜 부모님이 보증금 한푼 못내주냐
뭐가 이렇게 비싸냐 불평불만 해봤자
본인만 ㅂㅅ되고 바뀌는건 쥐뿔도 없음
본인이 가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거기서 어떻게든 키워나갈 생각을 해야지
나는 왜 부모님이 보증금 한푼 못내주냐
뭐가 이렇게 비싸냐 불평불만 해봤자
본인만 ㅂㅅ되고 바뀌는건 쥐뿔도 없음
댓글 2
대학나온 횽아~ 뼈때리는 말에 울고갈 정도면, 개과천선 하겠지만.. 말귀 못 알아 듣는 것들이 마나여...
반성합니다. 저는 불효자 ㅜ.ㅜ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