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소년축구에서 중국에게 밀리고 있다는 한국[3]
라때는 계란 후라이, 전분 쏘시지 도시락 뚜껑으로 80%덮고 먹는 부자집애들 있었는디...
나랑 친구들은 도시락 모두 양푼에 때리붓고 비벼서 퍼먹었는디...
겨울에 난로에 뜨겁게 해서 김치찌개 맛나던 신김치 비빔밥이 잴루 맛있었던...
그시절 제일 이해가 안갔던건 60년대 서민 가정들이 거의 형편이 어려워서 크레파스 같은 준비물과 육성회비라는걸 못가져오는 시기였는데
그 어린 애들을 왜 마포자루 반자른것으로 때리고 다음에 가져오라고 하는지 집에 두고 온것도 아니고 쌀밥도 못먹는 애들한테...차라리 가져온 친구들과 함께 쓰라는 교육이 참교육 아닌가?
하긴 가정방문하고나면 아이들 성적이 뒤바뀌곤 했지...
푸하하하 영화 선생 김봉두가 실화였던 때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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