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뇌피셜) \'소박맞다\' 알아보자우~

모두 바쁜 횽아들이니까 핵심만 빠르게 하자우~ 


1. 소박맞다에서 멀리할 소, 업신여길 박 

2. 가장 가까워야 할 부부가 멀리하고 업신여긴다는 말이애우~ 

3. 결국 오늘날의 왕따, 은따 같은거애우~ 

4. 대가족제의 옛날 시대상에서 소박(은따) 된다고 생각해보새우~ 

5. 하루종일 말 할 사람없이 투명인간 취급 받는거주~ 

6. 당연히 반대의 경우도 있었대우~ 내소박/외소박 부르는데 내소박에 해당해우~ 

7. 아마도 데릴사위(부마) 시절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우~ 

8. 오늘날에도 대입해 보면, 소박맞는 횽, 누나들이 많을거애우~ 

9. 흡사, 새끼 때문에 산다는 형태말이주~ 

10. 애정은 사라지고 의무만 남은 횽, 누나 들의 애증인생.

11. 과거엔 아들 못 낳거나, 아예 자식을 못 낳거나 하면 그랬대우~ 

12. 또한 행실이 바르지 못하고 가산을 탕진해도 그랬대우~ 

13. 대표적 예시는 '칠거지악' 이애우~ 





태종 때 손홍종(무신)의 딸 손 씨는 남편에게 버림받고 

재가(재혼)를 했다가 곤장 1백대를 맞았다

(이유, 전남편 재혼 전에 먼저 선빵쳐서)

(곤장 10대면 보통 살이 다 터져우~)

(따라서, 아마도 양반가문이므로 '매품팔이' 하지 않았겠나 싶어우)

(손대감댁 애기씨 대신 관아에서 곤장 10대씩 맞을 사람. 닷푼씩 선착순 줌!!)

(닷푼은 당시 쌀 1홉(200g) 을 살 수 있는 가치)

(엉덩이 줘 터져도 쌀이 갱장히 귀하던 시대상을 생각하면 갱장한 가치!!)


소박맞아 쫓겨나면 소복을 입고 시댁으로 가게 되는데, 

사람이 아니란 뜻이애우@_@

드라마에서 우마차(소달구지)에 죄인 칼(목) 씌워서 이송할때, 

상투 베어서 가는 것과 같아우~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아침마다소똥냄새

물치 받는중이라 글이 막 흔들려우우우

1
LANIGIRO

그럴때 찌찌누나를 보면 찌찌가 여러개@_@개이득!!!

-2
개보리냥루루

오이살짝절여 이쪽2칼 뒤집어서2칼 정구지 낑가넣고 오이소박이 김치나 담궈먹자요

0
LANIGIRO

안그래도 장마 오면 채소값 비싸지니까 오이, 고추 이런거 미리미리 사서 음식반찬 하라더라구우@_@키키킼

-1
독일인의사랑

요즘 먹방 유투버 쯔양 등등처럼 대식가들이 그때에도 있었대요. 너무 많이 먹어서 소박 당했더고 ㅜㅜ

0
LANIGIRO

그땐 고봉밥 시절인데 그것을 웃돌게 먹었으면 혼나야지우@_@키키킼

0
올갱이국밥

우마차(소달구지)에 죄인 칼(목) 씌워서 이송할 만한 대로길도 없어요.

0

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