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구왔어유~[5]
계속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남겨보네요
다들 투표는 하셨는지요?
어떤 모임에서 알게 된 3살 어린 여자가 있어요 제가 마흔 중반이니 마흔 초중반이겠네요
전 아직 미혼이라 결혼생활은 잘 모르기에 두서없이 남길께요
그 여성분이 인천에서 살다가 이혼하고(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했다고 얘기만 들음)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가서 애들을 키우고 있구 현재는 혼자살고 있어요
모임에서 자주보고 간간히 스크린도 치고 해서 가까워 졌어요
뭐 만나는 사이까지 되었는데 가끔 저녁에 친척오빠, 아는 동생을 만난다 하면 전화연결도 않되고
톡도 안보고 하네요..제가 하는일이 여자들과 소통이 많은 일이라 심리를 잘 알고 하는데 뭔가를 숨기는건지 저 혼자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마음적으로 멀어진지라 별 생각은 없지만 형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6
번외지만 급궁금중 이혼남녀들은 100에99는 배우자가 바람을 폈다고 하던데 그리 바람피는 사람이 많은가 *.*;;;
어장관리 하고 있나봐유
님 어장관리 중의 한 분이지요 이런 인연 연연하지마시고 시간 아까워요 모정.. 보통의 여자 남편 바람나면 절대 양육권 안 주네요
유책 배우자가 양육권을? 친척오빠,아는오빠 어쩌고...의심 1순위 아닌가요?
여자가 바람을 피워도 양육권을 여자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갔다면 여자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왠지
법원에서 왠만하면 여자가 양육권 우선입니다. 본인이 포기했을 가능성이 많구요. 이혼이유야 뭐가됬던지 혼자인 여자가 연락이 안된다? 남자관계 복잡한 사람입니다.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람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