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진짜 모른다고 생각하나봐요..ㅎ

계속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남겨보네요

다들 투표는 하셨는지요?


어떤 모임에서 알게 된 3살 어린 여자가 있어요 제가 마흔 중반이니 마흔 초중반이겠네요

전 아직 미혼이라 결혼생활은 잘 모르기에 두서없이 남길께요


그 여성분이 인천에서 살다가 이혼하고(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했다고 얘기만 들음)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가서 애들을 키우고 있구 현재는 혼자살고 있어요


모임에서 자주보고 간간히 스크린도 치고 해서 가까워 졌어요

뭐 만나는 사이까지 되었는데 가끔 저녁에 친척오빠, 아는 동생을 만난다 하면 전화연결도 않되고 

톡도 안보고 하네요..제가 하는일이 여자들과 소통이 많은 일이라 심리를 잘 알고 하는데 뭔가를 숨기는건지 저 혼자 이상한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마음적으로 멀어진지라 별 생각은 없지만 형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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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침마다소똥냄새

번외지만 급궁금중 이혼남녀들은 100에99는 배우자가 바람을 폈다고 하던데 그리 바람피는 사람이 많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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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일번

어장관리 하고 있나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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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으소서

님 어장관리 중의 한 분이지요 이런 인연 연연하지마시고 시간 아까워요 모정.. 보통의 여자 남편 바람나면 절대 양육권 안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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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유책 배우자가 양육권을? 친척오빠,아는오빠 어쩌고...의심 1순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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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징어

여자가 바람을 피워도 양육권을 여자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 남편이 양육권을 가져갔다면 여자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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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하는올챙이

법원에서 왠만하면 여자가 양육권 우선입니다. 본인이 포기했을 가능성이 많구요. 이혼이유야 뭐가됬던지 혼자인 여자가 연락이 안된다? 남자관계 복잡한 사람입니다.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사람 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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