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탁마98일 전80년에 "국민"학교 입학했더니 1학년 20반까지 있어서 놀랬던 기억이... 20이 그 당시 나에게는 어마어마하게 큰 숫자였던. 출석 번호가 가나다 순이었는지 늘 50번대였던 기억도... 나보다 뒷 번호엔 늘 편, 한, 현, 홍, 황 성씨를 가진 친구들만.0댓글
가카좋빠가97일 전책상 놓을 자리가 없어서 교실 끝까지 빼곡하게 앉아 있던. 그리고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 동시에 여러 팀이 축구를 하기에 이 공이 우리 공인지 아닌지 몰라서 그냥 보이는대로 뻥뻥 차버림. ㅋㅋ0댓글
댓글 10
저상태를 유지했엇어야...
저 시절 그립네요ㅎㅎ
선생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배웠는데 애들 그림자도 못밟는 세상이니 참
오전반.오후반 그때 모르고 오후반인데 오전에 가서 다시 돌아왔던 기억이 반 13반에 애들도 최소 65명
81?
@솔의눈81 75입니다~^^
국민학교 들어간다고 아빠가 조다쉬 가방 사주던게 기억나네요ㅋㅋㅋ
저때는 민원이란게 없었지
80년에 "국민"학교 입학했더니 1학년 20반까지 있어서 놀랬던 기억이... 20이 그 당시 나에게는 어마어마하게 큰 숫자였던. 출석 번호가 가나다 순이었는지 늘 50번대였던 기억도... 나보다 뒷 번호엔 늘 편, 한, 현, 홍, 황 성씨를 가진 친구들만.
책상 놓을 자리가 없어서 교실 끝까지 빼곡하게 앉아 있던. 그리고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 동시에 여러 팀이 축구를 하기에 이 공이 우리 공인지 아닌지 몰라서 그냥 보이는대로 뻥뻥 차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