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부부터 4부까지 우리는 일제강점기 친일 DNA로 시작해 독재 정권의 충견 노릇을 거쳐, 공영 언론을 침탈하고 현재 이재명 정부를 향해 광기 어린 왜곡 보도를 쏟아내는 조중동 카르텔의 추악한 생존사를 구체적인 실명과 사료로 파묘하여 공유했습니다.
저들이 펜대를 무기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기득권의 철밥통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저들이 짜놓은 왜곡된 미디어 생태계를 그대로 방치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마지막 5부에서는 이 추악한 기레기 카르텔을 영구 퇴출하기 위한 보배드림 선배 형님들의 현명한 언론 소비자 운동과, 진정한 언론 개혁을 향한 최종 이정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언론 개혁은 단순히 정치권의 법 개정에만 의존할 수 없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과 우리 보배 형님들이 직접 행동으로 저들의 돈줄과 숨통을 조여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우리가 실천해야 할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공유합니다.
1. 저들의 돈줄을 조죄라: 현명한 언론 소비자 운동의 실천
레거시 언론들이 독재와 자본에 기생하는 이유는 결국 '돈'과 '광고'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투쟁 역시 저들의 가장 취약한 고리인 자본의 줄줄을 정밀 타격해야 합니다.
조중동 광고 기업 불매 및 압박 ?? 카르텔의 자금줄 차단:말도 안 되는 가짜 뉴스와 왜곡 보도로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는 조중동 지면에 고액 광고를 실어주는 대기업과 거대 자본들을 면밀히 감시해야 합니다. 반사회적 왜곡 보도를 일삼는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의 제품에 대해 현명한 불매 운동을 전개하고, 소비자로서 강력한 항의를 전달하여 기업들이 기레기 언론의 돈줄 노릇을 하지 못하도록 압박해야 합니다.
포털 뉴스의 조중동 아웃(OUT) 및 대안 언론 직접 후원:네이버, 다음 등 대형 포털에서 조중동 기사들의 클릭을 철저히 배제하고, 그들이 짜놓은 프레임에 낚이지 않는 '조중동 아웃'을 일상화해야 합니다. 대신, 지난 3부에서 언급했던 탄압 속에서도 진실을 추적하는 진짜 기자들, 즉 뉴스타파나 미디어오늘 같은 대안 언론과 참된 독립 미디어들을 직접 구독하고 후원하여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의 자생력을 키워주어야 합니다.
2. 진정한 언론 개혁을 위한 법제도적 최종 이정표
소비자 운동과 더불어, 다시는 권력이 공영 언론을 침탈하거나 기레기들이 활자 테러를 자행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법적 빗장을 걸어 잠가야 합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 가짜 뉴스와 활자 테러의 종말:사실 확인도 거치지 않고 오직 개혁 세력을 흠집 내기 위해 배설하는 가짜 뉴스와 왜곡 보도에 대해, 언론사가 회생 불가능할 수준의 재정적 타격을 입도록 만드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반드시 완수해야 합니다. 펜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시키고 민심을 교란했다면, 그 언론사 자체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공포를 심어주어야 천박한 받아쓰기 행태가 사라집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혁 및 편집권 독립 보장:지난 정권이 자행했던 YTN 지분 강제 매각이나 공영방송 장악 잔혹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공영 언론의 사장 선임 과정에 국민과 현장 언론인들의 참여를 법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사주와 정권의 부당한 압력에 맞서 기자들이 당당하게 취재할 수 있도록 편집권 독립을 명문화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기자들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입니다.
검찰의 칼날과 사주의 돈줄 앞에 무릎 꿇고 받아쓰기 찌라시나 배설한 대가로 매국당의 권력 주변에서 지리멜렬한 부유함을 누리는 기레기 새끼들이, 여전히 거대 언론사의 간판 뒤에 숨어 공정과 정의를 읊어대는 꼬라지는 진짜 기자들의 피땀 어린 역사에 대한 모독입니다.
자신들이 쥔 얄팍한 펜대를 권력의 똥간을 닦는 휴지로 쓰면서도, 그 부역의 대가로 감투를 쓰고 호의호식하며 여전히 민심을 교란할 수 있다고 믿는 그 오만 방자함이 참 눈 뜨고 봐주기 민망할 지경입니다.
기조를 잃고 기득권의 스피커로 전락해 부를 축적한 쓰레기 활자 노동자들의 행태를 엄숙하게 꾸짖으며, 5부에 걸친 이 긴 침탈과 저항의 기록이 보배 선배 형님들의 가슴속에 작은 불씨가 되어, 향후 우리 사회가 저 부패한 레거시 카르텔을 완전히 걷어내고 상식이 승리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봄을 맞이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연재를 마칩니다.
일베새끼들아 게거품물고 달려와서 개지랄 환영한다 여럿이서 겨들어와서 다굴도 환영한다


댓글 2
선동은 그만좀 하자
선동은 너님같은 일베새끼들이 하는거고요 저는 사료와 근거로 글을 씁니다만..... ㅋ 그냥 딱 보자마자 선동이란 단어가 떠오릅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