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갤 노트5를 버리려다 당근에 올려보았다[4]

부산입니다.
저희부부는 사전투표 벌써 했는데 모친께서 깜박잊고 투표를 못하셨네요.
*예전엔 투표마킹이 진했던것으로 기억나는데 이번엔 좀 연한것 같아요.(겹쳤을때 마킹이 번지는것을 막는 차원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폐암, 신장암으로 투병중이신데 아침에 전화드렸더니 1킬로 떨어진 투표소 다리 아파서 못 걸어가겠다고 해서 볼일 본후
모시러 간다고 했어요.
올때 고기하고 계란한판 사달하고 하시네요.
49년생 투병중이신 모친도 투표하러 갑니다.
부산분들 꼭 투표하세요. 이번엔 꼭 바꿉시다. 화이팅 .


댓글 12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
건강 잘 챙기시고요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쾌차를 빕니다, 식욕이 있으신 것 같으니 분명 차도가 좋을거라 믿습니다
넵. 모친은 2년전 폐암수술 1년전 신장암수술 하시고 지금은 타그리소 드시고 계십니다. 2년째 복용중이에요. 내성없이 5년동안 잘 드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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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화이팅
부산 북구 갑 한동훈 6번 찍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