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장 수칙(10)
안녕하세요! 조현수입니다.
제 옆침대 아저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보다 10살 많으신 형님이라고 해야 할까요??
암튼 아저씨라고 할게요.
키가 190인 잘생긴 아저씨에요.
어제 저녁에 아내분과 따님이 오셨어요.
따님도 아빠닮아 키도크고 미인이시네요~
계속 아빠 아빠하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듣는사람도 기분좋게 합니다.
아저써는 말씀은 못하시지만
인지능력은 아주좋아 다 알아 들으시고
반응도 하십니다.
얼마나 이쁠까요
아저씨! 벌떡 일어나 딸 한번 꼬옥 안아주세요~~
모두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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