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침대 아저씨...(37)
한국의 개인 주식 투자자는 약 1,456만 명에 달하며, 경제활동인구 5명 중 1명꼴로 시장에 참여함. (ETF 제외)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투자자 10명 중 약 8명(80%)이 국내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거두었으며, 수익 고객의 평균 수익금은 848만 원, 손실 고객의 평균 손실액은 496만 원으로 집계됨.
전쟁리스크에도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수익...평균 848만원 벌었다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0485
아래는 지난 대선 대통령 특표수임. (17,287,513 명)

결론: 지난 대선 이재명을 선택한 사람 중 현재 개인투자자는 상당할 것이며, 이재명 정부에 성공이 나에 성공이라 생각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격은 바로 나에 자산을 공격하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한다는 것.
결론 2: 개인투자자 약 1500만명이 지키고 있는 이재명 정부를 적으로 돌리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이번 전당대회를 지켜보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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