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의눈물82일 전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북한 측에 USB를 전달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8-1부(부장판사 정인재 김기현 신영희)는 지난 12일 구 변호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구 변호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유지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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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북한 측에 USB를 전달한 것은 문제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8-1부(부장판사 정인재 김기현 신영희)는 지난 12일 구 변호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구 변호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유지했다.
남자끼리 야동주고받고 하는거지 뭔 재판까지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