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조용하다
직장에서
일본 나고야에서 있는 업무로 출장을 왔네요..
아..
45년 인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치네요..
인생 처음 비행기는 사랑하는 아내와 하나밖에없는
내 딸과 타고 싶었는데ㅎㅎㅎ
내년에는 꼭 같이 비행기 타자고 약속을했네요.
매번 아래에서 하늘 바라보다가
하늘에서 아래를 바라보니 진작 타볼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일본 나고야에서 있는 업무로 출장을 왔네요..
아..
45년 인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치네요..
인생 처음 비행기는 사랑하는 아내와 하나밖에없는
내 딸과 타고 싶었는데ㅎㅎㅎ
내년에는 꼭 같이 비행기 타자고 약속을했네요.
매번 아래에서 하늘 바라보다가
하늘에서 아래를 바라보니 진작 타볼껄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댓글 22
신발은 벗고 타신거쥬...ㅋ
내년에 꼭 소원 이루셔서 님 만면에 웃음꽃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반대하는 놈은
연배가 보통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한번 타지않으시나요.
내년에 꼭 소원 이루셔서 님 만면에 웃음꽃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반대하는 놈은
감사합니다~^^
신발은 벗고 타신거쥬...ㅋ
벗을뻔했네요..
연배가 보통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한번 타지않으시나요.
저희때..imf여파로 수학여행 없었어요ㅜ
살면서 딱3번 탔는데.... 1995년 김포-카이탁 카이탁-김포 김포-김해
저는 업무로는 비행기 탄 일은 없고 전부 단기 해외여행으로만 타 보았네요. 업무로 비행이라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똑같을걸요? 저는 업무로만 뱅기를 타봐서, 여행은 어떨 느낌일까? ㅋㅋㅋㅋ 물건 전달하러 공항에 갔는데.. 33층만 가도 가슴이 벌렁벌렁합니다.
신발은 벗고 타신거 맞지요? ㅎㅎㅎ
ㅋㅋ 타고 벗어야지요
@맥스킹 조용히 벗을뻔했내요
요새는 데코타일 깔아서 신발은 안 벗어도 되고요...요즘은 승무원이 커피주면 고맙다고 엉덩이 톡톡 쳐 주는게 ...라고 6개월 감방 다녀오신 분이 흐흐
나고야 간다. 나고야 간다. 젊은 나이를 눈물로 보낼수있나~~~~~~
신발벗고 스튜어디스랑 포옹도하고 경찰들 들어오고 다하셨어 아주그냥.. 가족분들이랑 꼭 함께하시길 빕니다
"인생 뭐 있어?" 님.. 제가 좀 살아보니 이 말이 정답입디다.
인생 뭐 없습니다. 앞으로는 가족분들과 가끔씩 뱅기 타고 여기저기 다녀오세요^^
앞으론 자주 타시게 되길 발압니다 ㅎㄷㄷㄷ
가까운 제주도부터 시작해보시쥬
앞에서 신발벗는거 말씀해주셨는데 몇가지는 빼놓으신거 같아 적어봅니다. 1. 탑승전에 비행기 날개 번호 외우셨나요? 2. 기내 들어갈때 조종사님에게 인사하셨나요? 3. 절대 비행기 창문 열면 안됩니다. 바람에 셉니다. 4. 비행기 이륙할때 꼭 두발을 들어주셔야해요. 5. 몸무게가 나가신다면 앞쪽 좌석에 탑승해주세요. 뒤쪽으로 가면 연비 떨어져서 조종사가 싫어 한다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ㅎㅎㅎㅎ 좋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