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진보 연대를 깨부쉈다[9]
민주당원 당직자의 경우 해당행위 맞지만
전북의 경우
당원에의해 정상적 경선통해 뽑은 후보를 제껴두고 ,
최고위원 전원 결정으로 경선전에 이미 제명된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는 매우 중대한 해당행위입니다
평택의 경우
민주당 사고지역으로 공천의 양해를 구해야했고
대선 선거연합 후보를 우선적 배려해야 하는 지역인데
대통령 영입인사 라는 이유 하나로
국민의힘에서도 최악수준의 후보를 뽑아달라고 강매한셈으로
공천 과정에 대한 투명한 조사가 필요한 사안
즉, 해당행위의 원인제공을 당이 했는지의 여부가 다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