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대 임대제로 반포신축 레미안 트리니원[2]
부산에서 가끔 나오는 얘기를 보면 - 시민단체에서
사상해운대 대도심로 이후 동서고가로 철거 계획을 철회하고 공원화 하자고 한단다.
아니 공원할때가 없어서 가야-주례의 동서고가로를 하
그것을 주장하는 자들은 그곳을 이용하지 않거나 살지 않는 사람이다.
실제 동서고가 아래도로를 그리고 그곳을 생활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30년이 넘거도록
열악한 교통환경과 재산 침해를 받아 왔다.
그런데도 동서고가 철거를 하지말고 공원화 하자고.. 지랄 스럽다.
반드시 철거해야 한다. 아래는 AI 만들어본 철거 이후 이다.
이제 당감동 주례 가야지역에 사람들에게 하늘과 도심을 돌려 줘야 한다.
주례-진양로 등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