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희 동조 국힘 분열에 통장 잔고는..[1]
정상인이라면 자식 낳고 후회하더라고요.
지우는 값도 만만치 않고 지울 때 고통스럽고...
튜닝의 끝은 순정이죠...
곽윤기 선수 말대로 원판이 제일 보기 좋음.
https://www.instagram.com/reel/DX5xu0yC_9s/?igsh=Y2FxYm5jaWFoYjVi


댓글 109
윤기야 문신 지우니까 피부에서 윤기 나잖아
문신하기로 마음먹은 사람들한테는 귀에 안 들어오겠지만 이런 건 교육자료로 써도 됨. 문신에 반팔 반바지 슬리퍼 딱 그 모습이 떠오름.
문신의 즐거움은 한때.. 이후 결혼하고 애 낳으면.. 그 이후로는.. 아오 생각만해도 버겁다. ㅎㅎ
문신 있으면 아주 좋음... 사람 거르기 딱 좋음...
저도 타투는 있지만 반팔 입어도 절대 안보여서 개인적 취향이긴 하지만 타투는 안보이는게 멋인데... 자기 만족이라..
아주 정상적이고 화목한 가정.. 아빠, 아내, 아이 행복하게 노는 모습 중 아빠 팔의 문신을 보게 됨.. 아빠는 조폭, 아내는 놀던 여자, 아이는 일진이 되어버림 문신은 나만의 문제가 아님..
아이고 우리 사위 문신했네 우리 며느리 문신 있구나 집구석에 사람 잘 들였네
문신에 피어싱까지 했다면 무조건 믿거해라 잠재적 살인자 심리가 마음속 깊은곳에 있는 비정상인이라고 보면 된다
길거리에서 예쁜 여성분을 보고 시선이 갔다가 작은문신이 하나라도 보이면 매력이 100% -> 0% 가 아니라 그것보다 더해서 혐오감이 생김. 하긴 그렇게 생각해보면 문신있는 같은 레벨의 남자들만 꼬이고 정상인들은 안꼬이게 하려면 문신하는것도 좋은방법이네.
젊어선 몰러~~~ 아무리 얘기해도~ 다 나이 먹어봐야 알지 근데도 늙어보지 못한 젊은 것들 정신 못차려 우리는 다 젊어봤으니까 말 허는겨
어떤분이 그러시던데요.. 남자가 문신하면 평생 스스로 양아치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하고 여자가 문신하면 평생 스스로 술집&이상한 곳등에서 일했던 여자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 한다고..
아무것도 안보고 거를 수 있는 동물지표가 몸뚱아리에 도장찍고 다니는 돼지들이다....
지가 좋아서 하고 지가 후회하고 사람들에게 하지말라.... 에휴..... 쯔쯔쯔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