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봤다는것을 첫문장을보고 알았지만
다시 읽고 싶어서 또 읽었다.
진짜 부끄럽지않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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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양자역학
이런 젠장. 전에 본 건데. 눈물이 났다...
이철환 작가는 "그 학생은 내가 입시학원 강사를 할 때 내 강의를 듣던 제자였고, 책에 나온 학생의 사연은 모두 실화이다"고 전했습니다.
수기의 주인공은 현재 31세로 교사로 재직중이라고 합니다. 이철환 작가는 "그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얼마전 미니홈피 방명록을 통해 소식을 알려왔다"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9
덕분에 오늘 하루 살갑게 맞이 합니다.
절절하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절절하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덕분에 오늘 하루 살갑게 맞이 합니다.
ㅠㅠ
눈에서 자꾸 뭐가 흘러요 ㅜㅜ
여러번 봤다는것을 첫문장을보고 알았지만 다시 읽고 싶어서 또 읽었다. 진짜 부끄럽지않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이런 젠장. 전에 본 건데. 눈물이 났다... 이철환 작가는 "그 학생은 내가 입시학원 강사를 할 때 내 강의를 듣던 제자였고, 책에 나온 학생의 사연은 모두 실화이다"고 전했습니다. 수기의 주인공은 현재 31세로 교사로 재직중이라고 합니다. 이철환 작가는 "그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얼마전 미니홈피 방명록을 통해 소식을 알려왔다"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위대하다는 말밖엔..
아..T T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