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세사기 다 해결...피해자들 반발[2]
제 차가 에어컨이 고장났었어요.
송풍 자체가 안 되는거라(바람이 안나옴)
지피티에 물어보니
블로우 모터, 퓨즈, 레지스터 이런게 의심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블로우 모터 교체하러 갔는데
교체 후에도 안 되더라고요.
정비사가 이거 단선된데 찾아야한다고
(간단한건줄 알았음)해서 그냥 해주세요 했습니다.
정비사가 내일 찾으러 오라고해서
알았다 하고 다음날 찾으러 갔더니
결국은 멀티퓨즈 문제였고
사전고지 안한 점검비 40 + 블로우모터 레지스터 20
이렇게 60 내라하더라고요.
일단 차는 찾아야 해서 내고 왔는데
넘 비싼거 아닌가요.
시급이 십만원 넘어보여요.


댓글 4
사소한 퓨즈나 오링 문제여도 진단해서 찾아 내는 비용도 지불 하셔야 합니다
일단해주세요 하시기전에 비용이야기를 듣고 선택을 하셨어야 했는데
10~20이면 별 생각없이 낼거 같은데 40은 넘 많은거 아닌가요
저렴간단 퓨즈부터 작업이 기본일텐데.. 어휴..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