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근황..[6]
다른 선수들은 꺼낼 수 없는 불편한 이야기
"솔직히 선수로 끝자락인 나는 침묵해도 되지만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뛸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기량이 늘려면 경쟁이 붙어야 하는데
지금은 뛰는 사람만 뛴다. 당장 자녀들에게
최고 연봉이 5000만원인 여자축구를 시킬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바꿨으면 한다.
10년 전과 똑같은 현실은 진짜 아니다."
- 지소연 -
운동선수들의 실력은 연봉으로 평가됩니다.
14명의 언더독 중에서
가장 언더독인 선수
월급 100만원
...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구솔 선수


댓글 9
지들 몸값은 스스로 올리는겨. 여자 축구도 열심히 하고 세계대회 승적 잘 거두고. 비교되는 여자배구도 김연경 있을 시절에 올림픽 4강 두번 가고 여자배구 인기 높으니 연봉 올랐음. 최근 여자배구 국제대회 성적이 안좋아 연봉 떨어지는 소리 들림.
전원 사퇴하면 구단이나 축구협회가 어찌 나올려나?
쟤는 북한하고 경기할때도 계속 깝치던데 쟤 뭐됨?? 축구는 개좃도 못하는거 같던데 ㅋ
5천도 많지. 누가본다고.. 열심히 일하고도 5천도 못받고 일하는 사람이 부지기순데 그깟공놀이가 뭐그리 대단한거라고 유세를 떠나? 누가 공놀이 하라고 등떠밈? 여자배구 연봉이 7억? 8억? 그가치를 해?
아마추어가 어떻게 프로가 되는지...우리 세대는 생생이 지켜본 봐~~ E- 스포츠 가 딱 함축적으로 보여줌...스타 크래프트.. 피씨방에서 게임 잘하던 애들이.... 이런 저런 대회나가다...인기를 얻고..TV경기 방송... 초창기의 그 촌스러운과 산업의 태동기를 지나... 팀이 만들어지고...억대 연봉자가 생기는 과정~~ 그리고 승부조작이 터지면서 리그 인기가 사그라들고 리그 해체되기까지... 결국 아무리 연봉이 적다고 한들.... 인기가 없고 관객이 없으면....연봉이 올라갈수가 없는게.. 프로 스포츠....
못하니 그렇지
연봉적어서 하기싫으면 안하면될걸 왜 징징거리냐
공무원이랑 비슷한 이유겠죠? ㅋㅋ
뭐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