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1988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기괴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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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하강식

동절기 기준 18시가 되면 가던 길을 멈추고
내려가는 태극기를 향해 기립 자세로 서 있어야 했다.

시간이 되면 시내에는 ;국기강하식을 거행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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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멈춰야 했고 해수욕장에서 놀다가도 참여해야 했다.

움직이거나 불참하면 경찰의 경고를 받았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사회 전반이 개혁되며 이 문화도 유명무실화 되어 갔고, 1989년 1월부로 군부대를 제외한 민간에서는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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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삼도수군통제사

어릴적에 항상 하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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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뚱달려

학교 운동장에서 막 뛰어놀다가 학교 소사아저씨 한테 잡혀서 너희들 국기 내려서 가지고 와라~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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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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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끄지라

국민교육헌장도 줄줄 외웠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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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노년단

아침이면 어디선가 들리는...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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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짱깨

북한과 절반은 비슷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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