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이 왓음미가????[10]
오늘 일출은 망했습니다.
구름이 오른쪽으로 조금만 물러나거나
해가 조금 더 왼쪽에서 떴어야..ㅋ
사진도 숙소 창문에서 찍었고,
알람도 안맞췄는데 자다가 눈을 뜨니
딱 일출시간인 노인네라서 억울하진 않네요.+_+
끝.
오늘 일출은 망했습니다.
구름이 오른쪽으로 조금만 물러나거나
해가 조금 더 왼쪽에서 떴어야..ㅋ
사진도 숙소 창문에서 찍었고,
알람도 안맞췄는데 자다가 눈을 뜨니
딱 일출시간인 노인네라서 억울하진 않네요.+_+
끝.
댓글 14
로인과 일츌... +_+;;;
노인공경 부탁드립니다.
부산은 비가 꽤 옵니다
앗싸!
마치 일출이 노을 같네요
일출과 일몰은 동쪽이냐 서쪽이냐의 차이 밖에 없으니까요.ㅋ
안억울한척,,, ㄷㄷ
아쉽지만 억울하진 않아요
노을빛이 바다 위에 길게 내려앉아 마치 하늘과 바다가 하나로 이어지는 듯한 순간을 담아낸 사진입니다. 붉게 물든 석양과 잔잔한 수면의 반영이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전경의 소나무 실루엣은 사진에 깊이와 운치를 더해줍니다. 특히 태양에서 시작해 바다를 따라 곧게 뻗은 황금빛 물결은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고요한 감성을 느끼게 합니다. 화려함보다는 차분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풍경 사진입니다
gpt 감상평인가예?
@남자는다운힐 뜸금
사진 조아여~!
감사합니다
넘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