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 절박이 마! +_+;;;[5]
종종 올라오는 죽고싶다는 절망적인 글들
저도 아직 50대 중반이지만 인생은 길면 100세 이상 짧으면 60~100세에 죽기도 하죠.
20대 30대 40대 50대에 죽을 것 같이 힘들어도 인생 아직 끝난 게 아니지요.
내가 지금은 힘들어도 5년 10년 20년 뒤 어떻게 돼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 인생 망한 거 같아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저도 아직 50대 중반이지만 인생은 길면 100세 이상 짧으면 60~100세에 죽기도 하죠.
20대 30대 40대 50대에 죽을 것 같이 힘들어도 인생 아직 끝난 게 아니지요.
내가 지금은 힘들어도 5년 10년 20년 뒤 어떻게 돼있을지는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 인생 망한 거 같아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또 하나,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걸 생각하신다면 신이 있는지 없는지 각자 믿음대로 가겠지만 어떤 신을 믿든 안 믿든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져버리는 건 그 생명을 부여한 누군가에게 받을 죗값이 상상을 초월한 어마어마한 크기일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태어나면?? 전생 후생이 있다한들 자격을 스스로 상실한 자에게 그 자격이 다시 부여될까요?
절대 안 좋은 생각 하지 마시고 살아 있는 동안에 주어진 삶을 묵묵히 살아가시길 바라봅니다.
아직 끝난 거 아닙니다.
인생 관짝에 못 박혀야 끝난 겁니다.
선비질이라고 생각하시면 죄송합니다.
이 글은 현재 안주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도 다시 다짐하 듯 쓴 글입니다.


댓글 8
그래도 이 글 하나가 누군가에겐 다시 일어설 힘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힘내볼게요ㅜㅜ
죽을놈은 글도 안 적으요 그냥 다이하고 치우죠 지 탓인데 누굴 원망하리오
그래도 이 글 하나가 누군가에겐 다시 일어설 힘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모든 삶에 Bravo~
그래서 내려놓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가질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미련 없애기.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내려놓기 등등..
저한테 정말 필요한 말 같습니다. 저보다 어른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뿌~!!
오늘도 다 같이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