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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온 엄마가 창피했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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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윤형제대디BEST

엄마한테 잘해라!

10
윤형제대디

엄마한테 잘해라!

10
주니야1

언제나 자식편을 들어주고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엄마는 그런 존재다.

4
붓다페스트

엄마는 너가 세상의 전부야 부모가 되보니까 알겠더라

1
더스트사이몬

엄마와의 그 기억,, 평생 꿀차처럼 느끼며 살게 될꺼야~

2
교외오빠

우린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 우린 그만한 돈이 없기 때문이지. - 드립팩토리- 그래도 50년 살아보니 이렇게 함께 서로 좋으면 그게 제일이다 싶음.

1
겨드랑이암내

고등학교 졸업식에 엄마가 조선소 작업복 입고 오셨는데 그 엄마가 지금은 너무 보고싶고 그립다.엄마.엄마.엄마

0
맑고순수한나

엄마보고싶다

0
태평

존나 울컥하긴 한데, 썬크림에서 공감이 안감ㅠ

0
임금님귀두당나귀

2인3각 1등이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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