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촬영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79세 할아버지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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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홍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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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DrOcean

어이쿠... 김홍신씨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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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인간시장 김홍신씨와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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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동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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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공업용 미싱으로..."를 외치며 개고기 식용에 찬성하던 그의 결기어린 목소리가 듣고 싶다. 계산이 많은 정치인의 발언은 늘 회색지대에 머물며 아무런 힘이 없지만, 똘기 어렸지만 자신의 인생을 건 듯한 그의 발언은 마음에 울림이 있었다. 김 작가님 잘 지내시죠? 언제 좋은 날 오면... 개 수육, 도마, 하다 못해 개장국이라도 한 그릇 대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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