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탁마99일 전"공업용 미싱으로..."를 외치며 개고기 식용에 찬성하던 그의 결기어린 목소리가 듣고 싶다. 계산이 많은 정치인의 발언은 늘 회색지대에 머물며 아무런 힘이 없지만, 똘기 어렸지만 자신의 인생을 건 듯한 그의 발언은 마음에 울림이 있었다. 김 작가님 잘 지내시죠? 언제 좋은 날 오면... 개 수육, 도마, 하다 못해 개장국이라도 한 그릇 대접하고 싶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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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김홍신씨가 이렇게...
인간시장 김홍신씨와 동명이인?
동일인입니다.
"공업용 미싱으로..."를 외치며 개고기 식용에 찬성하던 그의 결기어린 목소리가 듣고 싶다. 계산이 많은 정치인의 발언은 늘 회색지대에 머물며 아무런 힘이 없지만, 똘기 어렸지만 자신의 인생을 건 듯한 그의 발언은 마음에 울림이 있었다. 김 작가님 잘 지내시죠? 언제 좋은 날 오면... 개 수육, 도마, 하다 못해 개장국이라도 한 그릇 대접하고 싶습니다.